관전 포인트
1컷: 아들 데리고 탄천 가면서 똑같은 이야기했음. "오늘은 이기는 날일 수 밖에 없어."를 덧붙이며.

4컷: 풍생고는 성남일화 유스팀. 홍철도 풍생고 출신.

6컷: 뼈트라이커 = 뼈주장이란 별명을 가졌던 전 성남 주장 김정우 선수. 이번에 고참된 기념으로 공격수 전환. -_-

7컷: 하강진 선수 1라운드에 이어 페널티킥 또 선방. 이후 수비 무너지면 급 3실점

8컷: 모란구장에서는 흔히 있던 일인데, 탄천에서 고기구웠는지는 모르겠음. 2층에 있었음에도 못 느꼈음.

11컷: 오피셜 연재의 부담에서 벗어나니 생생한 말투.. ;;

12컷: 작년 아시아 챔피언 등극의 영웅중 유일하게 남은 샤사에게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 접촉설이 있음.

Note: 샤빠님이 이제 포털에 유료연재를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애초 뜻 대로 동시 연재는 이번회로 마칩니다. 즐겁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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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2011.03.23 22:37 신고

    하아... 저번주 제 심정이었어요. 2대0으로 앞서다가 5대2로 깨지는 모습.ㅠㅠ

    • BlogIcon Inuit 2011.03.27 17:38 신고

      아. 저도 기사 봤습니다. 정말 억장이 무너졌겠습니다.
      게다가 알토란같은 내 새끼들이 우리 골에 막 넣는 기분까지 똑같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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