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장인어른 생신이 있어서 멀리 처가에 다녀왔습니다.

목에 닿을정도까지 회를 실컷 먹고, 쑥으로 담근 환상적인 술로 밤 늦게까지 지내고 오늘 또 하루종일 올라오느라고 많이 피곤한 상태입니다.
식사자리에서 요즘 유머를 들었는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어쩌면 다른분들은 인터넷 등을 통해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
국수와 참기름이 대판 싸웠답니다. -_-;
그리고 며칠 후 국수가 그만 경찰서에 잡혀갔습니다.



 


#2


그렇게 사건이 마무리된 줄 알았는데


어느날, 참기름도 철창행이 되었습니다.



 


#3


마지막 퀴즈 하나


붉은 길에 동전하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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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알릭 2005.08.29 01:10

    푸하하하하하... 전 첨듣는 유머들인데.. 정말 웃기군요..^^
    오랜만에.. 소탈하게 웃었습니다.. 역시 동심의 세계.... ㅋㅋ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037</homepage> -->

  2. Inuit 2005.08.29 20:57

    * 알릭 // 다행입니다. 한 분이라도 처음듣는 사람이 있어서.. ^^

  3. RITZ팀 2005.08.30 12:11

    <a href="http://d1.mersia.com/ritz/" target=_blank ><b>RITZ팀의 클립보드에서 퍼감</b></a><BR/>

  4. duck 2009.07.27 06:07

    요새 한유머가 필요했는데,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넘 잼있었어요 ㅎㅎㅎ

    • BlogIcon Inuit 2009.07.27 21:50

      하하 예전 글인데 아직도 통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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