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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저깨비의 생각
Tracked from zizukabi2's me2DAY 2009/10/08 16:39
꿈의 관리을 읽고서 위시 리스트에 있던 3년 다이어리를 이제사 준비했다. 앞으로 3년동안 쓸 생각을 하니 기대만빵? 흥미진진? 분실조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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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붉은문양의 생각
Tracked from moon206's me2DAY 2009/10/08 16:46
인생의 가장 큰 조언자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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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의 느낌
Tracked from nadia815's me2DAY 2009/10/09 11:37
Inuit님의 꿈의 관리을 읽고 반성중, 나의 향후 3년 pla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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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gun
2009/08/30 20:17
와... 저도 책 쓰는것도 꿈이고 가족과 해외여행을 가는것도 꿈인데... 벌써 이루셨군요!! ^^
lnuit님 말씀처럼 저도 어딘가에 꿈을 적고 조금씩 이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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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le
2009/08/31 13:02
저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다이어리네요.
작년 이 맘때 걱정한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아이아코카 회장의 명언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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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2009/08/31 17:16
저도 10년다이어리를 적고 있어요. 칸이 매우 적어서 별 내용은 없지만 지금 2년째를 적는 와중에 일년전 내용을 보는것만으로도 재밌네요. ㅋ. 수 년 후에는 더 재밌지 싶습니다. 사실 꿈 이야기는 생략하고 단순히 있던 일들 위주로 적고있는데, 꿈도 적용을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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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2009/08/31 19:17
꿈은 구체적일수록 더 가까워진다고 믿기에..
2년 뒤 임대할 사무실을 오늘 점찍어 놓고 왔습니다. ^__^
직원 10 명쯤 되는 소박한 사무실을 하나 내는게 제 1번 목표예요. 3년 일기장..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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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8/31 22:28
엉. 보구싶다..
물어본거..
산나님: http://www.bookino.net/
승환님: http://www.realfactory.net/
또 궁금하면 물어봐.
그리고 한번 찾아와라. 맛난 맥주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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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깨비
2009/09/01 01:48
아이팟터치에 저장된 이 글을 읽다가 충격과 같은 큰 느낌을 받았습니다. 꿈을 가져라, 꿈이 있어야 한다는 말과 글들은 많이 읽었지만, 꾸준히 작은 글로 구체화하고 있는 툴이 있다는 점과 그러한 일들이, 그리고 기도하듯이 꾸준히 적어나가는 가운데 이루셨다는 점이 놀라움과 같았습니다.
최근에는 블로그에 단 몇자라도 적어서, 일기와 같이 하루를 정리해야지 하던 차에, 말씀하신 사항과 같이 하여 적으면서, 적어가면서 습관과 행동을 수정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좋지 않은 습관으로 고민을 하던 차였습니다. 지금은 큰 목표를 잡아서 실행은 하지 않겠지만, 저도 한번 3년일기를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쟁이같이 말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
조엔 2009/09/01 09:34
인생의 가장 큰 조언자가 죽음이라는 말 정말 공감합니다. 오래 전에 전 스스로 5년 시한부 인생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5년밖에 못산다면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고 살아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실행에 옮겼습니다. 제일 잘했던 일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시한부 인생의 문제점이 아이가 생기고 나니 함부로 죽고 어쩌고를 생각을 못하겠는거죠. -.-
아무튼 좋은 글 잘 읽고 자극 받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Inuit
2009/09/01 23:07
와. 멋진 각오로 멋진 결과를 이루셨군요.
말씀처럼 아이 있으면 어떻게라도 살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이죠.
그래도 꼭 시한부라 한정하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그날이 왔다고 생각하면 그때도 후회없는 선택을 하면 좋지요..
방문 고맙습니다. 또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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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ct.
2009/09/01 20:28
보고 나서 젤 먼저 드는 생각은..'빨리 3년 일기장 질러야지'인 거 보면..정말 중증 지르머..인듯 합니다. 쿨럭
요새 스스로 의사결정해야 할일이 갑자기 폭주하다 보니, 3년 일기장에 그 날 의사결정했던 사안들만이라도 적고 싶어요. 시간지나고 나서 그 의사결정들 돌아 보면서 곱씹다 보면, 언젠가는 시간 제약속에서도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 제약하에서의 현명한 의사 결정 방법..에 대해서 Tip이 있으시다면 따로 한번 포스팅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_^;-
Inuit
2009/09/01 23:08
아.. 이유가 있어서 안적었는데, 이 다이어리에 의사결정도 기록합니다. 그건 나중에 기분나면 좀 더 이야기하지요.
의사결정방법.. 이건 꽤 방대한 이야기인데.. 제 책 나오면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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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벌레
2009/09/02 11:01
매년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모으고 있는데 일기는 아직 제게 먼 이야기군요.
제 꿈이 뭔지 돌아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뭔가 잘 안풀릴때가 되서야 뒤를 돌아보게되네요. 요럴때 참 요긴하겠군요. -
원더보이 2009/09/03 19:51
일기를 쓰려고 막상 큼직한 노트라도 사고나면 오히려 그 무지막지한 백지를 채워야한다는 부담감에 곧 좌절하곤 했었는데 ㅎㅎ 좋은 다이어리 하나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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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독백
2009/09/07 13:23
꿈의 관리라...정말 고마운 포스팅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당장 꼬박꼬박 일기를 쓸 순 없겠지만...
기록을 남기고 미래를 관리하기 위해 조금씩이라도 끄적여봐야겠어요 :) -
사진우주
2009/09/19 22:43
^^.. 짧은 일기를 쓰고는 있지만.ㅡ.ㅡ 저런건.ㅡ.ㅡ 후덜덜 거려서 못쓰겠더군요^^;;ㅋㅋ
전^^ 두개는 사용하는군요.ㅡ.ㅡ GTD는.ㅡ.ㅡ 하루 하루 공부하는 저로서는 편하고~~ 플랭클린은 한주 한주 채워가는 .ㅡ.ㅡa 절반만;; 실행에 옮깁니다. 이것참 목표를 잡아도 절반의 절반을 하는걸보면..OTL..
아직인가봐요!!! 책나오면~!! 한번 보겠습니다^^> -
제이크
2009/12/17 09:15
저는 프랭클린플래너를 쓰고 있습니다.
다이어리가 아닌 플래너이다 보니 말씀하신대로 매크로 뷰를 가지기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Dream management...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되는 단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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