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llenium bridge.

Millenium bridge.

아이들과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것이죠!!
보는내내 명석이가 책과 다르다면 실망을 토한 것이 생각나네욤. 명석이가 열광팬이라 책을 도대체 몇번을 읽었는지 밤마다 끼고 자요.
얼른 다음펴닝 보고잡아요~~
오늘은 힘 팍팍 쏫아나는 하루 되셔야 해용~~~




요즘 토댁이가 트윗을 알아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 조금씩 알아가나 싶은데... 다른 분들의 트윗을 보면 블러그의 글들이 보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여 저도 제가 블러그에 글을 쓰면 자동 제 트윗에 보내지게 하고 싶었습니다. 트위터님들 중 phploveme 님께서 감사하게도 초보자를위한 트위터 완전정복 가이드 라는 정보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아싸!! 이건 곧 나를 위한 정보야!! 라며 쌩하고 달려가 다운 받아 열심히 보았씁니다. 아하!!...


오랫만이에요.
바쁘리라고 짐작하고 있었어요. ^^
그렇지 않아도 궁금해서 남친님께 안부전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소식들으니 반갑네요. 하는 일 쑥쑥 잘되길 바랍니다. ^^







가끔 마법사의 돌을 케이블에서 볼 때면 어린 배우들은 나름 귀엽던데 지금은 orz
이번 편은 정말 '지루했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