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함은 많은데  아슬함은 사라진 에피소드. 무수한 호크룩스를 해체할 다음 편도 살랑살랑 드라마려나?

Millenium bridge.




  1. 토댁 2009/09/02 10:16 답글수정삭제

    아이들과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것이죠!!
    보는내내 명석이가 책과 다르다면 실망을 토한 것이 생각나네욤. 명석이가 열광팬이라 책을 도대체 몇번을 읽었는지 밤마다 끼고 자요.
    얼른 다음펴닝 보고잡아요~~

    오늘은 힘 팍팍 쏫아나는 하루 되셔야 해용~~~

  2. 지구벌레 2009/09/02 10:58 답글수정삭제

    전 아직 보진 못했지만 다음편에 대한 숨고르기의 의미가 있다더군요. 많이 살랑살랑 한가 보죠..^^

  3. <SOS> 블러그 글 트윗으로 보내기 <--살려줘요~~잉!

    Tracked from 토마토새댁네 2009/09/02 17:08

    요즘 토댁이가 트윗을 알아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 조금씩 알아가나 싶은데... 다른 분들의 트윗을 보면 블러그의 글들이 보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여 저도 제가 블러그에 글을 쓰면 자동 제 트윗에 보내지게 하고 싶었습니다. 트위터님들 중 phploveme 님께서 감사하게도 초보자를위한 트위터 완전정복 가이드 라는 정보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아싸!! 이건 곧 나를 위한 정보야!! 라며 쌩하고 달려가 다운 받아 열심히 보았씁니다. 아하!!...

  4. 2009/09/02 17:0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 2009/09/02 22:2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Inuit 2009/09/03 23:44 수정삭제

      오랫만이에요.
      바쁘리라고 짐작하고 있었어요. ^^

      그렇지 않아도 궁금해서 남친님께 안부전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소식들으니 반갑네요. 하는 일 쑥쑥 잘되길 바랍니다. ^^

  6. sisters 2009/09/02 22:32 답글수정삭제

    과연 이 시리즈의 마지막편은?

  7. Fruitfulife 2009/09/03 10:11 답글수정삭제

    "애들 크기전에 다 찍자!" 태그에 완전 공감합니다.^^

  8. 엘윙 2009/09/03 21:23 답글수정삭제

    애들이 너무 컸어요.

  9. mahabanya 2009/09/04 23:05 답글수정삭제

    가끔 마법사의 돌을 케이블에서 볼 때면 어린 배우들은 나름 귀엽던데 지금은 orz

    이번 편은 정말 '지루했음'
    입니다.

    • Inuit 2009/09/04 23:10 수정삭제

      네. 전 1,2편의 헤르미온느를 무지하게 좋아했습니다. 귀여워서요.
      요즘 헤르미온느는 징그럽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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