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To do or not to do에 대해 어떻게 결정이 났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금요일 최종보고가 이번주 월요일로 미뤄져서 금요일에 버스타고 집에 가는 도중 클라이언트의 전화를 받았지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좀 시간을 갖고 생각하자. 라는 요지로 답을 했습니다.

월요일 최종보고.
마지막 보고를 끝내고, 클라이언트는 아예 회사도 제 이름으로 설립을 하고 통장에 로열티 넣어줄테니 시작해보라고 하더군요.
여러가지로 고마운 제안이지만 2학기 수업도 있고 제 나름대로 더 클리어해지기 전에 commitment를 하긴 좀 어려울 것 같아서 나중에 다시 생각하겠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즉 연말쯤 제가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하겠다는 정도로 마무리 된거죠.

그동안 여러가지로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간단히 경과를 보고드립니다. ^^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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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m~ 2003.08.13 23:11

    저도 결정이 궁금했었는데.. 역시 학기중에 하는건 좀 어려운 거였나봐요...
    잘 고민해서 결정하신거라 믿고.. 같은 학교에 있어도 얼굴 보기가 쉽지 않네요.
    어제 저도 출격했었는데.. 선주형님 오셨었는데 안부르다니.. 삐짐.. ㅠ.ㅜ

  2. BlogIcon Inuit 2003.08.13 23:38

    쩝.. 학교에 있는줄 몰랐었어.
    같이 갔으면 선주형님도 좋아하셨을걸..

    다음주 20일 모임에 오실거래.
    난 그날 못오지만 Vm~는 형님 볼수 있을 거야. ^^

  3. qnseksrmrqhr 2009.10.07 16:43

    클리어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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