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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혁의 생각
Tracked from haawoo's me2DAY 2009/09/05 21:54흥미롭네요 다음 글이 기대됩니다 RT bumjin님: RT inuit_k님: 트위터 세계관: (2) 연극과 예능 http://is.gd/2UWn5 먼저 글에서 oisoo님님과 kimjuha님님의 사례를 통해 흔치 않은 순수 샘플을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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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9/09/06 08:53 답글수정삭제너무 어렵네요. 어렵게 써 나가시다가 '그냥 즐기면 된다능...' 뭐 이런 결론으로 가면 좋을 듯 합니다. 하하하.
안그래도 복잡한 세상, 트위터 하나에 너무 많은 것을 해석하고 의미를 찾고... 흐흐흐.
물론 두뇌구조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안그러려고 해도, 그렇게 되는 건 어쩔 순 없겠지만요. 트위터를 가지고 이렇게 재밌게 해석하시는 걸 보니 읽는 저도 재밌네요.
멋진 결론~ 기대할께요~ ^^-
Inuit 2009/09/06 21:03 수정삭제트위터를 많이 쓰는 사람 아니면 이해하기 쉽지 않을거란 우려를 깔고 쓴 글입니다. 블로그에 주로 익숙해진 분들은 좀 갑갑하게 느껴질듯도 해요.
다음글은 결론이라기 보다는.. 그냥 마무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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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웅 2009/09/06 17:03 답글수정삭제이제 취업시즌의 막이 올라 에세이를 쓰다가
영 진도가 안나가는 차에 생각이나서
오랬만에 들렀습니다. ^^;
뭘 해도 손에 안잡히고 눈에 안들어오네요.
현실도피까지는 아니어도 현실기피는 하고있는지도...
지난 글 읽어보니 브라질도 다녀오셨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브라질 땅을 밝은게 2007년이었죠
어쩐지 후덥지근했던 그 땅이 그리워지네요.
삶의 길이 정해진 것이 아닌바에야 지금 제가 걷는 길도
그 어딘가에는 다다르겠죠
얼마전까지는 어느 곳에 서있는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어느 곳이냐보다는 어떻게
걷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으면 또 들르겠습니다.
건승하세요 ^^-
Inuit 2009/09/06 21:05 수정삭제맞습니다.
어떻게 걷는지 어디로 갈건지 누구와 걷는지 등등이 총체적으로 내 걸음의 행복이지요.
이제 찬바람 나면 마음이 더 갑갑해질수 있겠지요. 차분히 초심도 생각하면서 착실히 준비하기 바랍니다. 특히 동기들하고 많이 이야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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