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T guru, oisoo: 이외수님은 하루 평균 8트윗이고 댓글(@)없이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을 트윗하십니다. 선언형 트위터지요.
- Queen of reply, juha: 반면, 김주하님은 트윗의 반이 댓글이고 따라서 하루 트윗 량이 26개에 육박합니다. 대화형 트위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가라는, 게다가 플레이톡까지 섭렵하시고 그를 토대로 책까지 출판하신 입장의 특수한 전형이라고 밖엔 달리 생각이 들지 않네요. 전달자와 창작자의 입장이나 버릇(?) 차이라고 할까요.


하하.. 두 분이야 굳이 팔로우를 안해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팔로우하고 있으니까요. 그 분들이 한 번씩만 말을 걸어와도 대단한 양일테니 팔로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계실 수도 있어요. ^^


슬슬 시작한 토댁이..오늘도 일단 블러깅하고 바로 트윗합니다..히히..
평범의 대명사인 제가 트윗하는거 보면 아주 평범해진듯...^^
즐거운 주말 되셈..
쩡으니랑 소꼽놀이하다 쉬는 시간입니당..히히..
또 부릅니다..에고..^^;;


요새 트위터관련 포스팅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어 유심히 들여다봤는데요, 전 아직 늙은것같진 않은데 새로운걸 시작려고 생각만해도 머뭇거려지네요^ㅡ^






“반짝 반짝 박은 별” http://is.gd/2V9Tk oisoo님님과 kimjuha님님의 사례로 트위터를 분석하고 있는 inuit_k님님의 흥미있는 글입니다 근데 제가 관심이 가는 건 이 분들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계속]

트위터의 특징은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트윗은 별로 안 하는 편이고 RT나 가끔 하는데 제가 따라다니는 분들 트윗 구경하는 것으로 시간이 잘~ 갑니다. ㅎㅎ




트위터에는 몇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는 것같다. . 유명인 : 자신의 팔로어들에게 고급정보를 살포하신다. 자신이 할말만 하시는 분도 계시고, 답변을 해주시는 분도 계신다. . 연애인 : 신변잡기와 팬관리에 주로 하신다. 팬이든 연애인이든 유령이 많으시다고 한다. . 블로그스타 :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게 전파하며, 인맥구축에 적극적이시다. . 노력형 : 예쁜 사진 필수이고 시시때때로 자신의 신변 접기를 전파하신다. . 읽기형 : 팔로어의 글들을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