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er?






Bloger?







오늘 무대에 선 것보다 Inuit님을 뵌 것이 가장 큰 수확이네요. 생각보다 훠얼~씬 젊은 이미지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
그나저나 저도 얼떨떨한 상황입니다만, 그래도 블로그를 하다보니 이런 의외성이 왠지 색다른 재미를 준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블로거들이 그 노력을 보상받는 기회가 열렸으면 싶답니다~ ^^

네. 저도 칫솔님 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진보다 훨씬 동안에 잘생기셨더군요. ^^
애들이 배고프고 춥다해서 더 이야기 못하고 먼저 오게 되어 아쉽습니다. 또 볼 날이 있겠지요. ^^



















에고 이게 뭔 말이랍니까?
증말 지송합니다.
하지만 우리 inuit님은 제 진심을 아시죵?^^;;
오해의 걱정 안 해도 되지용?..^^;;;
한 글자 빠지니 이상한 말이 되어버리는군요..땀 삐질..








축하드립니다.
저번에 산나님 이벤트로 Inuit님 책을 받앗는데요,
이제서야 포스팅을 했네요. 혹 책을 오독하지 않았나 걱정이 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자리가 멀어 이야기 못나눠서 저도 아쉬웠습니다.
뵈어서 반가웠고
정말 많이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쟁쟁하신 분들이었는데..
저는 조금 쑥스럽더군요..
나이도 많은데다 정말 예상외의 소식인지라
아직도 얼떨떨요`~
수상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