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있대요. 이런 일 거의 처음이네요.




와이키키는 여기에 비하면 그냥 도심의 평범한 수영장에 불과합니다.






아마 처음부터 예정하고 먹을 것 마실 것을 가져갔다면 더 놀았을겁니다.

간 김에 종종 하는 우리 아이들 미션 들어갑니다.

역시 여행은 자유롭게 발가는대로 리듬감있게 움직이는게 최고란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차 있대요. 이런 일 거의 처음이네요.




















그..그렇게 되나요? ㅋㅋ
포스팅을 보면 와~ 좋다. 하다가
가고싶다~ 하다가
언제 무슨일로? OTL
예전에 호황 때는 하와이에서 컨퍼런스도 종종 열었다던데...요즘은 라스베가스에서 자주 열던 컨퍼런스도 애너하임이나 대학교 OTL
그래도 살면서 갈 날이 있을테니 정보는 다다익선!!!
입니다.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 케로로버전)



네 맞습니다.
탄탈루스에서 내려보는 뷰는 정말 입이 딱 벌어져요.
특히, 다이아몬드 헤드가 매우 이채롭습니다.
안목이 좋으십니다. ^^





하나우마베이 시청각 교육...참 재미있어요. 하나의 의식같아 보이는 절차지요. 다들 그려러니 하고 듣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역시 관광지구나 하는 생각이들지요. 맞습니다. 자유여행이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더군요....부럽습니다. :)

네. 그리고 확실히 대충이라도 비디오 보고 들어가니까 아이들이나 일부 철없는 청소년들도 좀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는듯 해요.
하나우마는 스스로 명성을 쌓아가는 측면이 있더군요. 태반은 이미 하나우마 빡센 사실을 알고 가고, 가이드들도 미리 계속 교육을 하니까요.







허걱!!
그럼 누구???
절 놀리심 안되는디요 -.-;;ㅋㅋ
뭐 누구라고 말씀하신 진 않으실꺼고,
전 걍 님이라 생각할랍니다.
언젠가 님을 만나면 그때 수정하지요...ㅋㅋ
글고 어인 교통사고를...
이런 죄송합니다,제가 주문을 좀 소홀히 했나봐요...에공//








저도 지난주에 휴가로 하와이에 갔었는데,
하나우마 베이 풍경이 또 눈에 어른거리네요.
스노클링 숙원과제였던 거북이를 발견하고 그 위에 떠서 구경하다가, 거북이가 갑자기 떠오르는 바람에 하마터면 부딪힐뻔 했습니다. 이빨이 있던데 물리는거 아닌가 싶어 급히 피하다가 바다 물을 세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어제 오리발을 주문한 1인, 그 무엇보다 오리발이 보인다는 +_+ 하와이는 좋은곳이라서 전 더 나이먹으면 갈곳입니다만.. 아직은 움직여줘야 할거 같은데 ㅡ.ㅡ;;무섭다는 이유로 근처로만 떠나고 있습니다. 아..그런데 완전 재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 휴가가 끝나니 이미 가을이라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