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tanews.co.kr/news/news_view.php?mode=cat_0&seq_no=17733&fg='N')

데이터뉴스란 곳에서 재미있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경력자의 이직에 가장 유리한 시기는 1월이라고 하네요.
상대적으로 구인은 많고 구직자가 가장 작으니까 그렇답니다.
코리아헤드란 회사의 자체 통계라서 충분한 샘플이 아닐 수도 있지만,
통계적 경향이라는 측면에서는 참고 정도는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프만 놓고보면 12월은 job posting 자체가 워낙 드물지만 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이동이 거의 없어 틈새를 노릴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가만보면 날씨가 춥거나 더울때는 사람들이 잘 안움직이는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1,2월 그리고 6~8월도 좋은 시기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력자가 어떤 specialty를 갖고 있다면 저런 경향은 그저 참고만 하고
진짜로 주목할 부분은 job posting이 많은 달일 것입니다.
원하는 잡이 뜰 확률이 높은 것이 더 중요할테니까요.

결국 이런 분석을 눈여겨 보기 보다는 평소에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는 것이 중요하겠죠. ^^
  1. Kimuring~♡ 2005.12.20 01:24

    흑 요즘 페이문제로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면 어떻해요 ㅠ.ㅜ;<br />
    그렇지만 일리있는 말이네요 ㅡ,.ㅡ;; 음... -ㅁ-;; 여튼 열심히 하는게 정답이겠죠? ;;<!-- <homepage>http://szoony.wo.to</homepage> -->

  2. 엘윙 2005.12.20 14:19

    저도 5월과 7월에 입사를 했지요. -_-;;<br />
    원하는 회사를 정해놓고 언제 모집하는지 모니터링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3. 엘윙 2005.12.20 14:21

    써놓고 보니 왠지 거만한 댓글이네요 -_-; 저도 취직할때 후다닥 닥치는대로 원서를 내곤 했는데 말입니다. 크큭. inuit님께 조언을 구하던 제 모습..벌써 먼 옛날같네요. >_<

  4. Inuit 2005.12.20 22:44

    Kimuring~♡ // 그래도 알라뷰~ 해주는 학생들이 있잖아요. ^^

  5. Inuit 2005.12.20 22:45

    엘윙 // 하하,. 새직장에서 만족스럽게 다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br />
    근데 정말 몇달 안되었는데 한참 전 일 같아요. 세월 참 느린건가..? -_-a

  6. 문경락 2010.03.02 16:40

    일자리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는 길은 전문성을 돈독히 하는 것 뿐이라 생각됩니다

  7. 1 2013.03.18 00:38

    대개 3~4 , 9~10이 피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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