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만들기를 집짓는 과정에 비유하자면,

전략실장으로서의 내 임무는

멋지게 설계도면만 그리면 되는 것은 아니다.

종이위에 그림은

설계도나, 피카소의 추상화나

별반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은 이 시간까지

하루종일 마당도 쓸고 돌도 줍고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한 것 같다.

아, 피곤하고 뿌듯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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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波灘 2005.04.14 00:39

    왠 담배피는 아저씨들이 층마다... 글 올릴 시간쯤의 자네 회사 모습인가?

  2. Inuit 2005.04.15 00:42

    그럴리가.. ^^<br />
    <br />
    모두가 각자의 높이에서 고민하는 것이 와닿아서 올렸네.

  3. mulan 2005.04.22 17:38

    각자의 높이에서 고민한다는 오빠의 말이 <br />
    더 와닿는다... 험...

  4. Inuit 2005.04.24 10:39

    나름대로는 각자가 억수로 심각하지.. ^^

  5. 문경락 2010.01.20 15:46

    각자의 높이라는 말씀이 되새김을 하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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