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일이 그렇다지만, 매일 느끼는 것이 참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에 출근할때, 오늘은 무슨무슨일을 해야지.. 머리에서 구상을 하며
회사를 걸어오지만 대충 빠르면 점심먹을때 늦으면 오후에서야 꼭 급한 일이
생기지요. 오늘도 아침에 한건, 오후에 한건 방대한 일이 생겼네요.

그중 하나를 끝내니 지금 11시인데.. 머리가 안돌아가서 나머지는 내일해야 할듯합니다. -_-

(그 바쁜 와중에도 홈커밍데이 선전해달라는 부탁에 아침 댓바람에 서울에서
준비 모임하자는 아무개 교수가 슬몃 짜증스러운 생각도 들었던 하루..)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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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nseksrmrqhr 2009.11.10 14:10

    성실한 모습을 뵈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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