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는 공간의 크기와 흐르는 피의 양, 보는 사람 심장의 격동에서 모두 업그레이드된 추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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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4 14:39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띠용 2011.01.05 00:10

    아 진짜 많이 잔인했어요.ㅠㅠ

    • BlogIcon Inuit 2011.01.05 23:41 신고

      계속 보다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게 되지요.. -_-

  3. indy 2011.01.05 16:34

    평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호불호가 왜 갈리는지는 확실히 알겠더군요. ^^

    • BlogIcon Inuit 2011.01.05 23:42 신고

      네. 피가 낭자하긴 한데 재미는 또 있네요. ^^

제목에서 핸디캡 먹고 시작하는 의외로 괜찮은 영화. 참신한 소재인 '연애조작'을 더 울궈도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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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2010.12.29 18:19

    이 이쁜 언니는 누군가요?라고 물으려다가 이민정이라고 자문자답합니다.ㅋㅋㅋ

    • BlogIcon Inuit 2010.12.29 23:19 신고

      하하.. 저도 이민정이란 배우를 여기서 첨 알았습니다. ^^

성탄절 케빈이 솔로 인증하듯, 연말의 얘들은 세월 인증. 단, 중요한 일은 모두 2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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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댁 2010.12.21 00:14

    방학하는 날 친구들이랑 보러간다고 큰 아들 예약하던데 ..
    2부는 언제 나오데요??^^

    • BlogIcon Inuit 2010.12.21 22:07 신고

      마지막이니까 우려먹을 때까지 우려먹겠죠.
      2부에서 끝나기만 해도 다행이라는.. -_-

  2. BlogIcon 띠용 2010.12.21 00:42

    허허 애들 왜이리 이상해졌나요.ㅠㅠ

  3. neocoin 2010.12.21 05:54

    아.. 해리가 5cm만 더 컸어도..

찬양일색은 아니지만, 주커버그 너무 띄우는거 아닌가? 왜 긴장해서 천억이나 기부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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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liotrope 2010.11.21 20:21 신고

    저 어제 이거 보고 왔어요. 영화는 잘 만든 수준이에요. 짜임새 탄탄하고 지루하지도 않고 배우들 연기도 괜찮고 연출도 좋고...
    영화가 그저 능력있고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의 성공스토리 이런 수준이라면 그저 그런 수많은 '성공한 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남겠지만 그런 게 아니에요.
    저는 사실 이거 보고나서 페이스북을 곱게 보긴 힘들 것 같단 생각도 들고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도 다시 보이고 그렇더라구요.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라죠? 그럼 뭐하나요...
    오프라인 세계의 네트워크를 온라인 세계로 옮기는 가장 혁신적인 생각을 했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이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네트워크들을 모두 저버리게 됐는데..
    열등감을 보상받으려는 인간의 욕망은 진짜 무서운 것 같아요.

    • BlogIcon Inuit 2010.11.22 21:26 신고

      위에 태그에도 썼지만, nerd 였던건 확실한듯 합니다.
      성공에 눈멀은 천재성이 있지만, 사람 관계 살피는데는 쑥맥인..
      하지만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더 봐야 알겠죠. 전 영화만 해도 미화의 냄새가 많이 난다고 느꼈습니다. ^^

  2. BlogIcon 토댁 2010.11.22 08:45

    보셨군요..^^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까요?^^

    얼마전 prezi라는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접하고는 재미있어
    아들에게 소개해 줬더니 금방 만들더라구요..
    아직 한국에서 사용자가 많지 않아 서울에 있는 대학에서 무료 공개강의가 있지만 못 가는 저...
    방학에 하면 같이 가자했더니 울 아들
    "어머니, 전 한가하지 않답니다!" 라는 군요.

    질풍노도를 맞으신 아들이 예전과는 달리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표출하는 걸 보면 기쁘지만, 잘 넘어 가 주었으면 하는 걱정이 남습니다.^^



    주신 말씀로 큰 용기 얻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잘 되길 빌어주세요~~~^^

    • BlogIcon Inuit 2010.11.22 21:30 신고

      하하 이젠 아들이 자아가 뚜렷해져 가는군요.
      저희는 그러면 국물도 없습... ;;;

      아무튼, 준비하시는 일 잘되기를 끝까지 성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덕분에 prezi란걸 알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

    • BlogIcon 토댁 2010.11.24 10:19 신고

      ^^
      Prezi.com--홈피
      Prezi.co.kr---카페
      페북에도 페이지 있어욤 히히

      즐건 오늘되세욤~~

    • BlogIcon Inuit 2010.11.25 22:27 신고

      네. 검색해서 잠깐 페북에 들러봤었습니다.
      시간 나면 충분히 볼까 싶어요. ^^

  3. 엘윙 2010.11.25 20:45

    영화 자체는 재밌게 봤습니다. 그렇지만..그렇지만..저는 이 영화가 주커버그 까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디어는 훔쳤고..(베낀게 아니고 훔쳤으니 대단한놈이죠 ㅎㅎ) 친구 배신하고. 그래도 주커버그가 윈! 먼저 만드는 놈이 이기는 것이지요.

    • BlogIcon Inuit 2010.11.25 22:28 신고

      통상적으로 보면 까는 영화 맞는데요,
      실제 벌어진 일을 표현한것 치고는 많이 멋지고 드라마틱하다 싶어서요. ^^

감성개발과 근대사 복습은 기본, 무대장치, 조명사용 스토리텔링은 색다른 창의성교육. 자녀들에게 강추.

아트센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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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태현 2010.08.02 11:03

    영화에 몰입하다보면 뭐가 꿈이고 뭐가 현실인지 고민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도 삶으로 돌아오니 현실을 직시하게 되지만요...ㅋ

    • BlogIcon Inuit 2010.08.02 23:17 신고

      그쵸. 그런면에서 좀 혼란스러워 더 유명세를 타는 영화기도 하지요.
      하지만, 꿈속의 꿈은 좀 억지스럽기도 합니다. ^^

급 내린 소명. 거부, 자각, 수용 이후 길 떠남. 도중에 파티구성, 렙업 그리고 득템. 신화구조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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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젤 2010.01.23 18:41

    전우치 재미있게 보셨나보네요ㅎ
    후임이 보고 왔는데 애들만 엄청 좋아한다고 하던데 크크크

    • BlogIcon Inuit 2010.01.23 18:54

      그냥 머리 비우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아이와 재미나게 봤습니다. 많이 웃었구요. ^^

  2. BlogIcon Jjun 2010.01.23 18:42

    보셨군요.

    전 애인님하고 손 꼭~ 잡고 봤는데 매우 재미있더라구요 ^^;

    • BlogIcon Inuit 2010.01.23 18:55

      애인님 옆에 계시면 다큐멘터리도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

  3. BlogIcon 엘윙 2010.01.23 19:08

    회사 선배도 이 영화를 재밌게 보셨답니다.
    강동원이 너무 귀엽다는 말만 연발하시더라구요. 크크크.

    • BlogIcon Inuit 2010.01.24 23:21

      여자선배신가봐요. ^^

  4. BlogIcon 띠용 2010.01.23 19:24

    전우치의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리네요.ㅎㅎ

    • BlogIcon Inuit 2010.01.24 23:21

      네. 보기 나름일듯 해요..

  5. BlogIcon 클리티에 2010.01.24 00:32

    가족이랑 함께 영화 보셨지요?
    저도 오늘 전우치 봤어요 ^^ 극장에 정말 가족단위가 많더라구요.
    큰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가 너무 유쾌하고 재밌었어요. 코믹한 요소도 강했구요. ㅋㅋ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구요. 오락영화인데 무슨 의미와 뜻을 찾으면서 보려는지 모르겠어요.이 영화 은근 복선도 깔렸더라구요. 마냥 웃기기만 하는 영화는 아닌듯..

    • BlogIcon Inuit 2010.01.24 23:22

      아이하고 봤는데 같이 즐겁게 봤어요.
      가벼운 영화의 미덕을 골고루 잘 갖춘듯 해요..

      기대수준이 워낙 낮아서 스토리도 무척 탄탄하게 느껴졌습니다. ^^

실사와 가상의 조화가 낳은 뛰어난 몰입감. mass 시장을 향한 3D 영상시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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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evanter 2009.12.29 03:27

    제가 아바타를 보면서 느낀 건 당분간 복제될 걱정은 없겠다 였답니다. ㅎㅎㅎ

    • BlogIcon Inuit 2009.12.29 23:17

      미디어 복제을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3D라서..?

  2. BlogIcon 영우 2009.12.29 09:39

    2D로 봤다가 너무 좋아서 3D로 온가족이 한번 더 봤습니다.
    그런데 3D보고 난 소감은 머리가 너무 아프다는 겁니다. 참고하세요.
    3시간이니까요...

    • BlogIcon Inuit 2009.12.29 23:18

      저는 3D로만 봤습니다.
      어지럽진 않던데요. 아마 일부러 depth를 줄인듯합니다. 덜 어지러우라고.

  3. BlogIcon 디젤 2009.12.29 19:12

    남들이 다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 정말로 아바타가 안끌려요 =_=;

    신기하게도요..

    • BlogIcon Inuit 2009.12.29 23:18

      나중되면 우스울지언정, 의미없는 herding effect는 아닌듯 해요. ^^

  4. BlogIcon Eunice 2009.12.30 02:16

    저 이따 이따가 아바타 보러 코엑스 가요
    -_-;
    재밌다던데......
    음-?

    • BlogIcon Inuit 2009.12.31 18:56

      재미있게 보셨나요?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

  5. BlogIcon Levanter 2009.12.30 12:57

    아.. 네 저는 3D로 봐서요. 이거면 캠으로 찍거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봐야 어지러워서 못보겠다 싶더라구요. 안경도 있어야 하구... 2D는 어쩔수 없겠지만요.

    • BlogIcon Inuit 2009.12.31 18:57

      네. 그렇군요.
      안경써도 어지럽다니 안경 없으면 무용지물이겠죠. ^^

  6. BlogIcon 미도리 2009.12.31 11:56

    하악..저는 그냥 디지털로 봐도 좋던데요 ㅎㅎ
    아바타의 메시지는 '자연으로의 회귀'였나요...

    • BlogIcon Inuit 2009.12.31 18:57

      '자연보호' 아니였던가요? ^^;

  7. BlogIcon xenerdo 2010.01.15 14:14

    몰입감.. ㅎㅎ 백배 동감입니다..ㅎㅎ 저는 3D가 아니었는데도 머리가 아플 정도로 몰입해버렸습니다..ㅋ

    • BlogIcon Inuit 2010.01.15 22:13

      3D IMAX라면 더욱 더.. >_<

영화로 행복해지는 두가지 방법. 행복 보며 교감, 또는 절망 보고 안도. 21세기판 노아의 방주는 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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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2009.11.24 00:13

    와우..+_+

    • BlogIcon Inuit 2009.11.24 00:58

      CG가 뛰어난 영화죠. ^^

  2. BlogIcon mahabanya 2009.11.24 04:26

    전 너무 실망했습니다 T-T

    CG는 지금까지 나온 재난영화의 CG나 특수효과 모음집이고, 스토리도 엉성하고 말도 안 되는 장면도 많고... 온갖 클리셰의 향연. orz

    마케팅의 승리라고 생각;;;; (참고로 평점 알바 무지하게 풀었더군요orz)

    • BlogIcon 궁시렁 2009.11.24 10:49

      http://blog.cine21.com/zombio/82124
      이 글이라도 보시고 관람하셨어야... oTL

    • BlogIcon Inuit 2009.11.24 23:21

      mahabanya//
      원래 블록버스터와 클리셰는 불가분이라는 ^^;

      궁시렁//
      소개글 잘 봤습니다. ^^

    • BlogIcon mahabanya 2009.11.25 06:58

      재난 영화의 클리셰야 즐기면서 볼 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설정상 억지는 참기 힘들었습니다.

      지진나고 해일나서 통신 두절이라면서 핸드폰 통화하고-_-;;
      히말라야를 포함한 아시아 전체가 수천km를 동진했는데 피해가 없는 부분 하며...2년여 만에 만든 엄청난 규모의 ship이야 돈과 인력만 있으면 만든다고 쳐도...그런 비밀이 공개되지 않았던 부분도, 미국에서 정보를 독점하고 다른 나라들은 어버버하고 있는 것도, 시뮬레이션이 초 단위로 맞아돌아가는 것도... 아무리 그냥 '멍'하니 보는 영화라고 할지라도 2시간 반은 너무 길어서 보고나오니 말 그대로 '머엉' orz

      그나마 기대가 조금 남아있어서 그랬을까요? 흑..T-T

    • BlogIcon Inuit 2009.11.25 23:19

      하하 저도 그.. '바다에 불시착 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중국서역' 이라는 설정에서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
      근데 저는 뭐 다큐멘터리도 아니니 과학적 엄밀함을 기대하지 않으니 다 귀엽게 보이더군요. ^^;

  3. BlogIcon goldenbug 2009.11.24 04:43

    저는 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초반 의견은 봐야 할만한 영화라고 했는데, 점점 그냥 집에서 비디오나 케이블로 보면 딱인 영화라는 평이 우세해져서요. ^^;

    • BlogIcon Inuit 2009.11.24 23:22

      안 보고 궁금해하느니, 보고 욕하는게 나을듯. ^^
      아쉬움이 있지만, 그리 나쁘진 않구요, 대형 스크린 아니면 정말 초라해질겁니다. 스펙터클이 한 몫하니까요.

    • BlogIcon goldenbug 2009.11.24 23:32

      아... 제가 궁금해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봐야겠다고 생각했다가 평이 자꾸 나빠져서 보류중이거든요.
      아마도 나중에 보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

    • BlogIcon Inuit 2009.11.25 23:20

      네. 인장님은 보면 여러가지로 상상력이 자극될겁니다.
      오류에도 입이 근질거리실테고. ^^

  4. BlogIcon 토댁 2009.11.24 06:37

    아하...저런 영화도 있었군요..ㅎㅎ

    • BlogIcon Inuit 2009.11.24 23:23

      네. 저도 소개 이야기 듣고 그날 바로 예매했다죠. ^^

  5. BlogIcon mode_ 2009.11.24 07:52

    전 재미 있게 본 영화에요. 작은 비디오로 보면 CG가 주는느낌이 반감되서 재미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중 가장 스토리라인이 살아 있는 점에서 한표입니다.

    • BlogIcon Inuit 2009.11.24 23:25

      맞아요. 작은 화면은 밋밋한 내러티브만 남을겁니다.
      제게 있어 가장 아쉬움은 스토리라인이었습니다. 너무 빤해서 다가올 스토리 상상하는 재미는 없었으니까요. ^^

  6. BlogIcon ibrik 2009.11.24 11:26

    말끔한 감상평과 두 갈래 나뉜 댓글들을 읽으니, 더더욱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주에 친구와 보려다가 시간이 안 맞아 보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 BlogIcon mode_ 2009.11.24 19:54

      블록버스터가 그렇듯이 대단한 기대가 아니라 가벼운 즐거움으로 보는 것을 권합니다. 2012에서 예술성을 느끼려는것 자체가 재난입니다. ^^

    • BlogIcon Inuit 2009.11.24 23:34

      mode님 말이 딱 정답이네요. ^^

  7. BlogIcon 레이먼 2009.11.24 19:24

    근래들어 2012이라는 숫자가 왕왕 이야기되고 있더군요.
    신종플루도 한목 하더라구요.
    inuit의 글 때문이라도 한번 보고 싶네요.

    • BlogIcon Inuit 2009.11.24 23:26

      2012 종말론 이야기가 많지요..

  8. BlogIcon 흰돌고래 2009.11.24 20:46

    심각하게 보긴 했는데 ...
    굳이 돈을 주면서 볼만하진 않았어요. ㅜ.ㅜ

    • BlogIcon Inuit 2009.11.24 23:26

      전 돈 아깝진 않았습니다.
      시간이 어찌 가는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봤으니까요. ^^

  9. BlogIcon Briller Kate 2009.11.25 13:02

    전 이런 영화 좋아해서 그런지 재미나게 봤는데 ^^;
    투모로우만큼 짜릿하진 않았지만 즐거웠어요~^^

    • BlogIcon Inuit 2009.11.25 23:20

      네. 저도 정신없이 봤어요.
      투모로우가 더 놀래키는 면이 있었지요 정말..

  10. BlogIcon 박스타 2009.11.25 14:58

    저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가진 미덕이 있는 것이겠죠. 간접 체험 제대로 했습니다~ http://parkstar.textcube.com/44

    • BlogIcon Inuit 2009.11.25 23:21

      네. 비주얼에서 한점 먹어준건 확실해요. ^^

  11. BlogIcon 클리티에 2009.11.25 15:08

    초반의 지루함만 견디면 그래도 cg는 볼만한데 상영시간이 너무 길었어요.
    2시간 30분이나 되는 상영시간~ 2시간으로 깔끔하게 편집했으면 차라리 더 나았을 영화인듯 싶네요.

    영화 중에보면 다른 나라는 그래도 이름이라도 거명되는데 중국, 일본 그런 나라도 거명되면서 우리나라는 그냥 무존재.-_-

    미국을 중심으로한 G8국가에 의해 인류의 미래가 결정된다니~ --;;
    미국대통령은 무슨 세계의 짐을 다 지고 순교하는 순교자마냥 미화 엄청하고,
    미국 외 다른나라는 그저 미국의 주도 아래 들러리처럼 그려대는 영화~
    CG만 볼만했고, 내용은 보기 껄끄러웠어요.
    화려한 cg로 가리면서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다라고 주입시키는 모양새랄까요.. --;;

    • BlogIcon Inuit 2009.11.25 23:24

      약간 늘어지는 감도 있었지만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전.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전혀 언급도 안되죠. 아마 러시아-중국-일본 그 배에 꼽사리 꼈을듯 한데. ;;;

      말씀처럼 미국 대통령은 멋진 사람으로 그려지지요. 영국여왕은 개 델고 급히 승선하는데 비해.. 그래도 인디펜던스 데이의 손발 오그라드는 설정보다는 나으니까.. ;;;;

  12. 김주찬 2009.11.26 18:58

    진짜2012년에지구종말론은있지만진짜진행되진않습니다.

  13. riche 2009.12.03 07:02

    저는 영화 개봉하자마자 뉴욕에서 봤는데요.
    식상한 스토리 라인에도 불구하고
    올해 제가 본 영화 중에서는 가장 나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영화를 많이 안봐서이기도 하겠지만, 현란한 CG가 2시간 반동안 현실을 잊을 수 있게 해줬거든요^^

    • BlogIcon Inuit 2009.12.03 21:34

      네. 비주얼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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