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함은 많은데  아슬함은 사라진 에피소드. 무수한 호크룩스를 해체할 다음 편도 살랑살랑 드라마려나?

Millenium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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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댁 2009.09.02 10:16

    아이들과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것이죠!!
    보는내내 명석이가 책과 다르다면 실망을 토한 것이 생각나네욤. 명석이가 열광팬이라 책을 도대체 몇번을 읽었는지 밤마다 끼고 자요.
    얼른 다음펴닝 보고잡아요~~

    오늘은 힘 팍팍 쏫아나는 하루 되셔야 해용~~~

    • BlogIcon Inuit 2009.09.02 21:55

      맞아요.
      책보다 보면 아주 섭섭하죠.
      다음은 좀 재밌는데 영화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2. BlogIcon 지구벌레 2009.09.02 10:58

    전 아직 보진 못했지만 다음편에 대한 숨고르기의 의미가 있다더군요. 많이 살랑살랑 한가 보죠..^^

    • BlogIcon Inuit 2009.09.02 21:56

      네. 해리포터 답지 않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저야 워낙 좋아하니까 다 보는거지만. ^^

  3. 2009.09.02 17:0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Inuit 2009.09.02 21:56

      네. 답글 남겼습니다.

  4. 2009.09.02 22:2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Inuit 2009.09.03 23:44

      오랫만이에요.
      바쁘리라고 짐작하고 있었어요. ^^

      그렇지 않아도 궁금해서 남친님께 안부전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소식들으니 반갑네요. 하는 일 쑥쑥 잘되길 바랍니다. ^^

  5. BlogIcon sisters 2009.09.02 22:32

    과연 이 시리즈의 마지막편은?

    • BlogIcon Inuit 2009.09.03 23:45

      마지막 결과는 매우 유명하죠.
      해리는 xx와 결혼하고 등등.. ^^;

  6. BlogIcon Fruitfulife 2009.09.03 10:11

    "애들 크기전에 다 찍자!" 태그에 완전 공감합니다.^^

    • BlogIcon Inuit 2009.09.03 23:46

      1년에 한 편씩인데, 소설보다 영화가 늦어요. -_-

  7. BlogIcon 엘윙 2009.09.03 21:23

    애들이 너무 컸어요.

    • BlogIcon Inuit 2009.09.03 23:47

      네. 해리 턱 뾰족해진거랑 헤르미온느도 그냥... ;;;

  8. BlogIcon mahabanya 2009.09.04 23:05

    가끔 마법사의 돌을 케이블에서 볼 때면 어린 배우들은 나름 귀엽던데 지금은 orz

    이번 편은 정말 '지루했음'
    입니다.

    • BlogIcon Inuit 2009.09.04 23:10

      네. 전 1,2편의 헤르미온느를 무지하게 좋아했습니다. 귀여워서요.
      요즘 헤르미온느는 징그럽다는.. ;;;

오그라드는 설정, 의지를 거스른 눈물, 비실감 스펙타클, 평단의 외면 속 흥행의 성공. 완벽해. 나의 별 세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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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de_ 2009.08.22 13:10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그리고 그 무엇보다 돈과 시간을 들여서 엄청난 흥행성공으로 만들고 있는 관람자들을 이해 못하겠더라고요. ^^;;;;;;; 그리고 과거에는 정상에 도달하려는 파편들에도 감동했지만 이제는 정상이 아니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나 봅니다.예전에는 우리나라에 이런 기술력이? 이런 장면이? 이랬을 것을 이제는 차라리.... 란 마음이 먼저입니다. 상업에 그럴듯한 명분으로 봐주기는 이제 끝났다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8.22 13:41

      CG가 생각보다 모자랐는데 모드님 말처럼 눈이 그만큼 높아져서 그랬을겁니다.
      전 딸하고 봐서 그런지 재미나게 봤어요. ^^

  2. BlogIcon 怪獸王 2009.08.22 13:16

    아직 안 봤지만 이렇게 스믈스믈하게 천만 가까이 간 점도 신기하네요 -_-. 역시 가족관람의 힘은 엄청난 것입니까?!!!

    • BlogIcon Inuit 2009.08.22 13:42

      어.. 가족관람으로 유명한가요.
      저도 우리 딸하고 둘이 봤습니다 오붓하게. ^^

  3. BlogIcon 띠용 2009.08.22 15:37

    와 정말 스펙타클하긴 하네요=ㅇ=
    그러나 부산사는 사람들은 코웃음을 치는 영화라고들 하더라구요.ㅎㅎ

    • BlogIcon Inuit 2009.08.23 13:23

      사투리 때문인가요?
      제 귀에도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이 나던데.

  4. BlogIcon 클리티에 2009.08.23 02:38

    저는 별 하나요.
    초반에 에피소드들 너무 지겹고 따분했어요..

    걍 내가 예상했던 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앉아있는 내내 허리만 쑤시고 하품을 얼마나 했는지 --;;

    너무 뻔한 스토리, 너무 뻔한 눈물 짜내기....

    • BlogIcon Inuit 2009.08.23 13:24

      설마하던 반전이 그대로 이뤄질 때 놀랍지 않던가요. -_-
      그래도 전 예고편의 허접함보다 본편이 낫던걸요. ^^

  5. BlogIcon 개미탐험가 2009.08.23 14:29

    저도 부모님과 같이 봤는데 가족끼리 보기 부담없는 영화 같더라구요. ^^ 영화 보고 해운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

    • BlogIcon Inuit 2009.08.23 23:19

      전 영화와 무관하게 해운대 싫습니다.
      사람이 하도 많아서요.
      하지만 영화에도 나오는 광안리나 다른 주변 바닷가에서 회먹는건 좋아해요. ^^

  6. BlogIcon 농약완샷 2009.08.24 09:44

    공감 만땅입니다.
    초반 에피소드, 대마도 해저에 지진이 오고 있다는 장면을 몇번이나 보여주는건지...
    굉장히 멀쩡해 보이던데 갑자기 죽을것처럼 작별을 하는건지....
    바로 뒤에 아저씨도 못알아봤고?
    여튼 시나리오상에 구멍과 헛점이 너무 보이더군요.
    (엘리베이터 아저씨는 갑자기 어디서 나타나서 거길 열어준걸까요?)

    • BlogIcon Inuit 2009.08.24 23:43

      특히 대마도 해저장면은 뭔가 기대가 막 되는데.. 결국 목욕탕처럼 밍밍하게 끝났지요. ^^

      그리고 엘리베이터 아저씨! 짜증 제대로죠. 어차피 옥상에서 죽일 사람이면 감동스러울때 그냥 보내지.. -_-

  7.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25 05:27

    재밌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볼까 했는데, 별룬가 보네여

    • BlogIcon Inuit 2009.08.26 00:51

      음.. 실제로 보면 정신없이 재미나게 봅니다.
      하지만 이야기나 비주얼이 좀 엉성한게 뇌리에 남지요..

  8. BlogIcon 푸르메 2009.08.26 05:05

    CG가지고 말이 많다가보니 그 부분에 관심이 가서 다른 부분에서는 좀 너그러워졌는지도 모르지요. 저도 엘레베이터 아저씨가 살려주고서는 옥상에서 다시 죽을때, 왜그러셨어요... 라는 문구가 스쳐지나갔습니다.ㅎㅎ 태그가 재미있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__)

    • BlogIcon Inuit 2009.08.27 00:03

      나름대로 뜻밖의 반전이라고 설정했을까요.. -_-;;;

      푸르메님도 늘 푸릇푸릇한 날들 되시길! ^^

  9. BlogIcon 엘윙 2009.08.27 23:18

    웃기더군요. 이영화...많이 웃었습니다. 하나에만 집중해줬으면 했는데 어색한 퓨전음식같았어요.

    • BlogIcon Inuit 2009.08.28 23:35

      네. 스미지 못하고 겉도는 그런 맛이죠.
      어색한 퓨전요리라.. 표현이 보석 같아요. ^^

  10. BlogIcon rince 2009.08.28 09:09

    그래도 꼭 극장에서 봐야하는 영화인가요?

    예전부터 끌리지 않아서 아직 보지 않고 있긴한데... 다들 보니 봐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CG는 달랑 두번 나온다는 말도 본거 같은데 꼭 극장에서 봐야하는 스케일인지 궁금합니다...

    • BlogIcon Inuit 2009.08.28 23:36

      그래픽이 훌륭하거나 스펙터클하지 않아요.
      아주 오그라들게 어색하지도 않구요.
      기본적으로는 드라마입니다. 사람이야기가주로에요.
      그래서.. 꼭 영화관에서 안 봐도 될 영화입니다. 제 기준에선. ^^

개발시대 엘리트 체육의 산물 국가대표. 과중한 상징에 견인된 인생들, 세상 속으로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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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짜이씨 2009.08.17 06:37

    국가대표 보셨군요. 영화 평이 아주 좋던데...
    저도 보러 갈까 합니다.^^

    • BlogIcon Inuit 2009.08.18 19:50

      네. 시간가는줄 모르게 봤습니다. 저는.

  2. BlogIcon 개똥이 2009.08.17 07:38

    저도 토욜날 보고왔습니다. 코미디,멜로(?),좌절과 환희의 클라이막스등 전형적인 한국영화지만 이것을 너무나 잘 표현해서 이렇게 인기가 있나 싶습니다. 물론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ㅎ

    • BlogIcon Inuit 2009.08.18 19:50

      이래저래 균형감각이 있는 감독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3. BlogIcon 토댁 2009.08.17 09:22

    애들이랑 가 보고 싶습니다욤..ㅎㅎ
    오늘도 힘찬 하루!!!

    • BlogIcon Inuit 2009.08.18 19:51

      아이들과 시원하게 볼만합니다.

      죄송하게도 오늘은 힘이 없네요...

  4. BlogIcon 금드리댁 2009.08.17 14:22

    wii 핏!에서 제가 젤루 좋아하는 것이 스키점프라지요.. 영화는 아직 못봤는데.. 평이 좋으니 음.. 고민중에요

    • BlogIcon Inuit 2009.08.18 19:52

      그럼 꼭 보세요.
      전 평소에 모르다가 영화보면서 점프하고 싶어졌을 정도니까요.

  5. BlogIcon Gadgeteer 2009.08.17 17:44

    국가대표...저두 봐야겠네요ㅋㅋ

    • BlogIcon Inuit 2009.08.18 19:52

      네. 가까운 분들과 보세요.

  6. BlogIcon mahabanya 2009.08.18 00:13

    마지막에 금메달따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끝내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자막으로 이후 기록을 담담하게 설명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키점프같은 스포츠는 인생이 심심했던 싸이코가 만든 운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

    • BlogIcon Inuit 2009.08.18 19:52

      자막이 더 감동이죠.
      덤덤하게 내려가는 그 전적들.

  7. BlogIcon 지구벌레 2009.08.18 01:18

    모두들 강추하더군요.
    스포츠 영화 참 좋아합니다. 웬만한 드라마에서는
    볼수 없는 감동을 찾을 수 있어서요.
    근데 정작 스키도 아직 한번 못타봤다는....
    왜이리 요즘 못해본게 많다는 생각이...ㅎㅎ

    • BlogIcon Inuit 2009.08.18 19:54

      스키.. 정말 재미있는데, 우리나라에선 좀 쉽지 않지요..

      휴가를 해외로 가시면서 스키를 며칠 타도 재미있을겁니다.
      실컷 타면서 다 배울수 있지요.

  8. BlogIcon 클리티에 2009.08.23 02:42

    정말 최고였어요.

    스키점프, 생소 했는데
    실제로 이런 드라마같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줄 몰랐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비종목 경기들 널리널리 알려졌음 해요. :)

    슬프려다가도 웃기고, 맨 마지막엔 정말 감동이었어요.
    애국가가 이렇게 슬픈거였냐는 말 백퍼 공감!!!!!

    국가대표 4+1 에다 감독까지 한명한명 너무 멋진 캐릭터였네요.

    • BlogIcon Inuit 2009.08.23 13:28

      전 마지막 자막에서 멍한 느낌을 받았어요.
      화려한 성적표와 우리나라 스키점프 선수 숫자가 나올 때.. ^^

  9. BlogIcon ego2sm 2009.08.23 06:25

    저도 어제 봤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스포츠광(축구,테니스 시청)라서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지라...
    감동코드, 유머코드 이런 것들이 식상했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날아가는 선수들을 보고와서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이에요.
    그래도..그래도..그 코치딸이 연기 진짜
    못해서 흐름 다 끊어먹더라구요 ㅠ

    • BlogIcon Inuit 2009.08.23 13:29

      그쵸.
      개인적으로 가장 높이 사는 부분은 스키 점핑 장면이에요.
      만일 그게 없었다면 앞의 캐릭터들은 너무 강해서 버무려지지가 않지요.

      코치 딸은 연기도 그렇지만, 존재 이유가 애매하던걸요. ^^;;;

  10. BlogIcon minyO 2009.09.03 09:12

    하도 오랜만이라 트랙백을 한번 걸어봤는데, 취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줄을 모르겠네 +.+
    죄송해여. 오빠 블로그에 와서 이상한 연습하고. ^^;

    • BlogIcon Inuit 2009.09.03 23:49

      난 좋은데.
      정 싫으면 지워줄게. 말해.
      아니면 당분간 이렇게 가자꾸나. ^^

그리 떠날 길, 함께 있을 때 떠나지. 가장 질긴 속박은 사소한 일상의 편린. 결국 UP으로 이룬 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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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윤호 2009.08.09 01:55

    저도 오늘 여자친구와 보고나서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저렇게 떠날꺼면 함께 있을 때 떠나지 왜 그랬을까" 라고 말을 뱉으면서도 ... 우리네 삶이 그렇게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포기하는 게 너무나 힘들다는 걸 알기에... 일상적 삶의 노곤함이 떠올라...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영화 좋더군요!

    / 오랜만에 댓글 남깁니다. :)

    • BlogIcon Inuit 2009.08.10 22:40

      네. 중간에 저금통 깨는 모습이 참.. 현실적이더군요 비정할정도로.
      사실 꿈이 없어서보다 좌절되서 못하잖아요.

  2. BlogIcon mahabanya 2009.08.09 03:18

    업, 3D로 한 번 2D로 한 번...그렇게 두 번을 봤는데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군요. 등장인물 다 개성넘치고 한 귀여움 하더군요. 가볍게 보면 가벼운대로, 무겁게 보면 무거운대로... 잘 만든 전연령관람가 영화였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8.10 22:41

      와 두 번이나..
      혹시 애인이 두 분?? ^^;

      (저도 전혀 기대없이 봤는데 제가 더 찡했습니다.)

  3. BlogIcon 띠용 2009.08.09 18:24

    아 이게 애니메이션이었군요^^

    • BlogIcon Inuit 2009.08.10 22:42

      애니메이션인데다가, 3D입니다.
      입체 제대로죠. ^^

  4.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8.09 23:31

    시간이 애매해서 더빙을 봤는데, 언제 시간되면 자막판을 한번더 봐야 겠습니다.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

    • BlogIcon Inuit 2009.08.10 22:43

      네. 더빙 잘 한 편이지만, 원어의 느낌은 또 다를듯 해요.
      3D 자막도 있나요, 근데?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8.10 23:18

      3D 는 자막이 없고 더빙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3D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 해서요.. ^^

    • BlogIcon Inuit 2009.08.11 00:01

      그렇군요. 3d는 더빙만이군요.

      전 두시간 내내 입체로 보는 재미가 꽤 좋더군요. ^^

  5. BlogIcon 토댁 2009.08.10 14:20

    앗..이것이 영화...

    댓글들을 읽고서 감잡은 촌닥 아지매...
    부끄러버 쌩하고 도망갑니다...ㅋㄷㅋㄷ

    • BlogIcon Inuit 2009.08.10 22:44

      저도 전혀 몰랐어요.
      심지어 어떤 내용인지도 몰랐고, 그냥 누가 재밌다고 해서 애들 보여주러 갔었답니다.
      근데 의외로 괜찮아요.
      토댁님도 혹시 기회되면 한번 보세요. 꼭 토댁님남자 분과 함께요.

  6. BlogIcon 엘윙 2009.08.10 18:12

    영화군요. 뭘까 궁금했는데. 올려주신 이미지가 마음에 쏙 듭니다. 집이 통째로 이동하면 여행하기 편할것 같군요. 하하하.

    • BlogIcon Inuit 2009.08.10 22:44

      세상에 세상에.
      엘윙님 요듬 바쁘셨나봐요. ㅠ.ㅜ

  7. 2009.08.11 11:3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Inuit 2009.08.11 22:15

      초대장 보냈습니다.
      혹시 못 받으셨으면 연락주세요.

  8. BlogIcon 지구벌레 2009.08.11 14:27

    UP 이군요..저도 보고 싶던데.
    재밌나봐요..

    • BlogIcon Inuit 2009.08.11 22:15

      네. 가족과 보기 딱 좋습니다.
      부부가 봐도 좋습니다.

고정관념에 도전한 나파밸리의 투혼. 프랑스 와인을 희소품에서 일용품으로 끌어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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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sanghee 2009.06.13 22:36

    작년 연말 투싼 가는 비행기 안에서 봤던 영화네요.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도대체 몇 살때까지 아버지가 아들을 권투로 이길 수 있을까? 였는데 말이죠..^^

    • BlogIcon Inuit 2009.06.14 00:06

      진짜 대단한데요. easysun님 (http://twitter.com/easysun/status/2148849781)도 그리고 저(http://twitter.com/inuit_k/status/2149021968)도 비행기에서 이 영화를 봤거든요. 하늘의 흥행작인가봐요. ^^;

      말씀해주셔서 생각났는데, 아들과 치고 받고 권투하는 장면이 참 생경하기도 하고 또 나름대로 와닿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

  2. BlogIcon 클리티에 2009.06.21 20:06

    와인미라클 볼만한가요? 신의 물방울은 참 재밌게 읽었었는데..

    • BlogIcon Inuit 2009.06.21 23:38

      신의 물방울은 좀 드라마틱하지요.
      일부러 오래 끄는 일본 만화 특징도 있고.
      와인 미러클은 이야기 구조는 단순한데, 와인에 제조에 대해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거리를 줍니다. 볼만해요.
      클리티에님 와인 좋아하시나봐요. ^^

    • BlogIcon 클리티에 2009.06.22 15:00

      설명 고맙습니다. ^^ 함 다운 받아서 봐야 겠어요..
      그리고 원래 와인 잘 알지도 못하고 마실줄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신의 물방울 읽으면서 관심이 생겼었어요..
      아 근데 전 싸구려 입맛인지 달달한 와인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버지가 가끔 좋은 와인 여러병 선물 받으시는데, 저한텐 진짜 너무 떫고, 도저히 맛을 모르겠는거에요.
      그런데 저번에 저렴한 레드와인 선물 받았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하하^^;
      달달한 와인만 제게 맞나봐요..

    • BlogIcon Inuit 2009.06.22 22:01

      아니 여성분들이 원래 좀 달달한거 좋아하십니다.
      그러다가 좀 익숙해지면 드라이한거나 바디감 찾으실 때가 있구요.
      음식따라 달달한게 어울릴 때가 있어요.
      전 취하려 마시니까 드라이한거 좋아하지만. ^^;;;;;

      아마 진로포도주가 좀 달달하지요.하하

강호씨 물건도 관심 없고, 숨겨진 코드 분석에도 질리는 사람을 위한 패스워드, '과장님 띄고 ILLHV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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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2009.05.14 00:01

    아아.. 그냥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인가요?^^

    • BlogIcon Inuit 2009.05.14 00:19

      네, 아무 생각없이, 따질 필요도 없이.. 즐기면 됩니다. ^^

    • BlogIcon 레이먼 2009.05.14 00:27

      영화가 주는 교훈이 뭔지...
      사회의 어떤 부분을 비판한 것인지..
      등둥 에 대한 해석이 필요없는가 보네요.
      즉 묻지도 따지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하면되는 영화인가 보네요.

    • BlogIcon Inuit 2009.05.14 00:29

      네 레이먼님.
      그런면에서는 착한 느낌도.. ;;;;;

  2. BlogIcon 쉐아르 2009.05.14 03:37

    김하늘인가요? 7급공무원이라는 영화 제목이 어떻게 붙여진 걸까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

    근데 ILLHVHL 이 뭔가요? 검색해도 못 찾겠어요 ㅡ.ㅡ

    • 용쟁호투 2009.05.14 10:05

      뒤집어보셈...ㄱ ㅐ...

    • BlogIcon Inuit 2009.05.14 21:28

      용쟁호투님이 답을 말해 주셨네요. ^^;;

  3. BlogIcon 도도빙 2009.05.14 07:45

    ㅎㅎ 오랫만에 본 신나는 영화였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4 21:28

      네. 머리를 비우고 보기 딱이죠. ^^

  4. BlogIcon 비트손 2009.05.14 10:42

    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영화여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네요. 현재까지 240만정도가 봤네요^^

    • BlogIcon Inuit 2009.05.14 21:29

      맞습니다.
      제목이 꽝이죠.
      B급 문화를 선도한다능 ;;;

  5. BlogIcon 쭌맘 2009.05.14 11:23

    영화안본지가...아...아들녀석때문에 애니메이션영화는 봤군요.ㅜ,.ㅜ아...문화랑 너무 떨어져사는것같아요.. 일단..생각보다는..편하게 보는...그런면에서 추천하실만한가요??^^

    • BlogIcon Inuit 2009.05.14 21:30

      네. 그냥 복잡하지 않은 점은 좋습니다.
      또 부부간 취향이 달라 보고 나서 싸울 확률도 박쥐보단 적구요. ^^

  6. BlogIcon 검은괭이2 2009.05.14 11:29

    아... 그냥 암 영화라도 보고 싶네요 ㅎㅎ(문화와 너무 멀리 떨어져 산 또 다른 1인....) 이거라두 볼까낭.. ㅎㅎ

    • BlogIcon Inuit 2009.05.14 21:31

      영화도 못보면 한참 못볼때가 있지요..
      저도 몇달간 쉬다가 요즘 두개 연달아 봤네요. ^^

  7. BlogIcon odlinuf 2009.05.14 16:18

    트위터에서 자꾸 7급 공무원 얘기가 나오길래 그분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인 줄 알았...답니다. 아..하하 -_-

    • BlogIcon Inuit 2009.05.14 21:31

      하하하.. 오드리님 유머는 댓글에서도 빛나는군요. ^^

  8. BlogIcon 나무 2009.05.14 22:04

    눈에 익은 영어 단어가 쏙 들어옵니다.
    과장님이 강아지였나 보네요.
    아무 생각없이 보면 되는 영화라니 참았다가
    집에서 길게 누워서 봐야 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4 23:13

      앗. 영화도 안보시고 바로 알아 맞추다니. ^^;

  9. BlogIcon 클리티에 2009.05.15 00:01

    저도 과장님 띄우고 xxx 여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ㅎㅎ

    그리고 강지환이 숨어서 사진 찍을때
    "여기 보세요~ " ㅎㅎㅎ 완전 자지러졌었네요..

    • BlogIcon Inuit 2009.05.15 21:35

      하하. 저도 사진 그 때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상황상 너무 황당해서. ^^

      (근데, 자기 폰 소리 나는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

  10. BlogIcon Dexter 2009.05.16 03:36

    액션물인가요 -.-;;

    요즘 숙제에 치여 사는 바람에...ㅠㅠ

    • BlogIcon Inuit 2009.05.16 09:28

      일단 정체성은 코믹이지요.
      코믹 액션물 정도?

  11. BlogIcon Anshaus 2009.05.16 08:35

    저희도 함께 보고 싶으나 쉬는 날이 달라 미뤄지고있네요. 부담없이 신나게 볼 수 있는 영화같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6 09:29

      조조나 밤은 어떤가요?
      저희는 조조를 잘 이용합니다.
      어설피 영화보면 하루가 다 깨지는게 싫어서 말이죠. ^^

"여우가 닭먹는게 죄야?" 그리고 욕정은 목마르다. 사람인체 했던 뱀파이어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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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나 2009.05.02 01:49

    그니깐 닭먹는 게 당연하다는 말씀이시지요? ^^
    맘에 드셨어요? 볼까 말까 망설이는 중....

    • BlogIcon Inuit 2009.05.02 18:16

      기왕 뱀파이어가 되었다면 말이죠. ^^
      '나는 전설이다'와 마찬가지겠죠.

      음.. 영화 기대 없이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호오가 엇갈릴듯 해요.
      카톨릭에 대한 부분도 그렇구요.

  2. BlogIcon 엘윙 2009.05.03 15:57

    좀 쎈 맛의 영화 같아요. 전 못보겠어요. (조인성엉덩이가 나온다면 몰라도...)
    김옥빈 얼굴이 아이 같이 순수하군요.

    • BlogIcon Inuit 2009.05.03 19:57

      강호씨의 xx가 나온답니다. ^^;;

      김옥빈 양은 이번에야 어떻게 생겼는지 처음 제대로 봤습니다.
      독특한 분위기더군요. ^^


드디어 대전도 잘 봤는데... 삼국지는 어데 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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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망고 2009.01.30 00:18

    아- inuit님 한마디에 위시리스트에서 사라지는 적벽대전 ^^
    원작이 대작이면 영화가 성공하기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반지의 제왕을 예외로 하구요.
    언젠간 제대로된 삼국지를 극장에서 보게 될 수 있을지...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1.30 21:59

      일단 제대로된 삼국지는 다음으로 미루는게 맞구요.
      또 나름대로 전투신등 볼만한건 있습니다.
      삼국지 오리지날을 좋아하면 꼭 안보셔도 되고요. ^^

  2. BlogIcon Bailar 2009.01.30 02:55

    하하하하. 이런 짧고 굵은 리뷰가! 하하하.

    • BlogIcon Inuit 2009.01.30 22:00

      한줄 평이 원래 짧고 굵은 커멘트를 목표로 했습니다.
      Bailar님이 알아주셨군요. ^^

  3. BlogIcon 두부양과 왕만두군 2009.01.30 09:32

    적벽대전에 삼국지가 없다...허허. 이 말씀 들으니까 망설여지던 영화가 보고 싶어지네요. 제가 보고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1.30 22:00

      네. '달라진 이야기 찾기'도 하나의 재미죠. ^^

  4. 한군 2009.01.30 09:48

    우리들 마음 속에 있는 거죠

    • BlogIcon Inuit 2009.01.30 22:01

      오옷~ 그런 답이.. ^^

  5. BlogIcon 태현 2009.01.30 11:24

    '연의'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죠. 상업성을 위해 일부러 저렇게 만들었다고 하던데...orz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저는 '대전'보다 화살 10만개가 더욱 기억에 남더라구요. =)

    • BlogIcon Inuit 2009.01.30 22:03

      많은 화살 多箭 말입니까. ^^
      화살신 마저도 공명이 열흘 말미동안 생쇼하는 장면이 없어서 섭섭했습니다.
      게다가 늑장 병사는 뭐랍니까. ^^;;

  6. BlogIcon 맑은독백 2009.01.30 12:43

    1편보다는 낫다는 말들이 있던데..
    와이프랑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1.30 22:03

      1편은 예방주사라 보시면 됩니다. ^^

  7. BlogIcon Paromix 2009.01.30 16:44

    1편을 이미 봐버려서 어쩔수 없이 2편을 봐야겠어요.
    1편 영화비가 너무 아까워지잖아요...^^;;;

    • BlogIcon Inuit 2009.01.30 22:04

      1편은 매몰비용입니다만.. ^^;;;
      1편이랑 이어지는 스토리라 나름 재미있게 보실겁니다.

  8. BlogIcon 해바라기 C 2009.01.31 12:20

    1편도 안봤는데 더 마음에서 멀어지네요...전 오우삼감독님 영화는 갈수록 기대감이 옅어지는 듯해요...

    • BlogIcon Inuit 2009.01.31 23:59

      요즘은 쌍화점을 보고 안구를 정화해야 한다던데요.. ^^;;;

  9. BlogIcon 머미 2009.02.01 21:42

    똑같은 말을 해도 저한테는 욕하는 사람이 천지던데 여긴 참 훈훈합니다.^

    • BlogIcon Inuit 2009.02.01 23:47

      아하하하..
      실례를 무릅쓰고 너무 웃었습니다.
      비유컨대, 송기자님은 연예인이고 저는 일반인이니 그 차이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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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정식 2009.01.21 22:58

    이 영화, 개인적으로 머리가 복잡하고 괴로울(?) 때 기분전환 차원에서 와이프와 조조할인으로 봤습니다. 코믹영화였지만, 애를 잃어버리는 장면에서 콧등이 시큰해서 혼났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때의 상황이 힘들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 BlogIcon Inuit 2009.01.21 23:55

      코믹영화면서도 나름 감정선 관리를 잘 하는 영화 같습니다.
      흥행 실패가 보장된 제목을 달고도 살아남은 그 균형감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군요. ^^

  2. BlogIcon 스팟 2009.01.21 23:59

    작년에 본 영화중 최고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사실 본 영화도 몇개 안됩니다;;

    • BlogIcon Inuit 2009.01.22 00:00

      하하.. 저도 재미있게 봤고 올해 최고입니다.
      (개봉관 영화는 아직 하나째. -_-)

  3. BlogIcon 쉐아르 2009.01.22 00:31

    아직 못봤습니다만... addict님 블로그에서 영화평 (http://yooaddict.egloos.com/2252318)을 보고는 꼭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대정신 박보영'이라지요 ^^

    • BlogIcon Inuit 2009.01.22 23:09

      하하하 시대정신이라..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

  4. BlogIcon 러블리앙뚜 2009.01.22 01:29

    정말 생각해보니 음악때문에 영화가 더 산듯하네요...
    기동이도 한몫했고 ㅋㅋ

    • BlogIcon Inuit 2009.01.22 23:09

      네. 허술한 구석을 메워주는 음악의 위력을 봤습니다. ^^

  5. BlogIcon 맑은독백 2009.01.22 09:55

    껄껄.. 박보영 일방적으로 제 동생 삼기로 했습니다.
    몇일 전에 통보했는데 감감무소식이더군요 ㅠ.ㅠ

    • BlogIcon Inuit 2009.01.22 23:10

      빠르시군요. >,.<
      근데 통보를 어떻게 하셨을까요. ^^

  6. BlogIcon 토댁 2009.01.22 10:20

    아잉...못 봤습둥..
    보고 싶슴둥..히히

    inuit님~~~~~~
    좋은 날 되세요!!!

    • BlogIcon Inuit 2009.01.22 23:11

      금방 TV에서 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바쁜데 챙겨볼 정도는 아니고..
      좀만 기다리셔요. ^^

  7. BlogIcon 재화 2009.01.22 12:02

    기대를 안하고 가서 봐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박보영 노래도 잘하던걸요?

    • BlogIcon Inuit 2009.01.22 23:11

      노래 잘하지요.
      다는 아니고 한 곡정도 불렀다고 합니다.

  8. BlogIcon 망고 2009.01.22 19:45

    개인적으론 하나를 잘하면 다른거 못하는건 용서받는다는 격언을 증명하는 영화가 아닐까합니다. 하나 잘하기도 쉽지 않죠.

    • BlogIcon Inuit 2009.01.22 23:11

      네. 하나라도 잘하면 고맙죠. ^^

  9. BlogIcon addict. 2009.01.23 09:34

    살포시 트랙백 하나 걸어놓고 가겠습니다. ^_^

    • BlogIcon Inuit 2009.01.24 16:11

      네. 대박난 명문이 걸리다니 영광입니다. ^^

  10.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23 13:24

    어제 저녁엔
    과속스캔들 대신 과속딱지를 봤습니다. ㅠㅠ...
    공항도로에서 11킬로미터 초과...쫌 봐주시지???
    잘 지내시죠???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여^^

    • BlogIcon Inuit 2009.01.24 16:12

      과속스티커 스캔들이군요.
      11km초과라면 쫌 많이 아쉽네요. 측정기계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 즐겁게 지내세요. ^^

  11. BlogIcon 금드리댁 2009.01.23 22:11

    우와 우리의 문근영양을 넘보는 처자가 저 분이군요 ㅎㅎ
    비카인드리와인드 보러갔다가
    과속스캔들 줄 긴거보고 좀 놀래긴 했었는데 ^^

    전 그래도 꿋꿋하게
    dvd나오면 볼랍니다.. 꼬맹이 귀여운데
    여기저기 많이 보여서 더 궁금하지만 그래도
    dvd!!!^^

    즐거운 설 연휴 보내삼 ^^

    • BlogIcon Inuit 2009.01.24 16:17

      박양 보다보면, 문양은 또 너무 커서 징그럽죠. -_-;

      이영화 아마 이번 추석에는 TV에서 하지 않을까 싶어요. ^^

  12. BlogIcon 컴속의 나 2009.01.24 00:54

    Inuit님,
    건강히 잘지내시죠^^
    너무 오랜만입니다. 제가 한 두달 쉬는 동안
    찾아 뵙지 못했네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Inuit 2009.01.24 16:20

      네. 오랫만입니다.
      잘 쉬셨나요. 충전의 시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

  13. BlogIcon 해바라기 C 2009.01.24 15:08

    Inuit님 본문 내용과는 전혀 관련이 없지만...
    설 연휴 인사 트랙백 걸어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ܫ< /

    • BlogIcon Inuit 2009.01.24 16:20

      해바라기C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4. BlogIcon 태현 2009.01.25 17:45

    그래도 즐겁게 봤으니 만족합니다. =)

    • BlogIcon Inuit 2009.01.26 15:14

      물론이죠.
      재미가 큰 덕목입니다. ^^

  15. BlogIcon Joey 2009.02.02 20:07

    간만에 본영화인데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면서 봤습니다. 뭐 좀 어색해도 보고나서 기분좋은 영화라서 만족했답니다.
    Inuit 님 블로그에 종종 들리면서 댓글은 첨 남기네요... 트랙백도 걸어놓고 갑니다.^^

    • BlogIcon Inuit 2009.02.02 22:24

      네. 보고나면 기분좋은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적벽대전2는 잘 먹었는데 뭘 먹었는지 헛갈리는 느낌이었구요. ^^

      첫 댓글 고맙습니다. 커밍아웃 더더욱 고맙습니다. ^^;

가장 밝고 따뜻한 하야오. 비관적 세계관의 감쇠인가, 목표 고객의 변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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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도빙 2008.12.27 00:11

    아저씨 이제 연세가 많으셔서~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BlogIcon Inuit 2008.12.27 13:56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

  2. BlogIcon 토댁 2008.12.27 13:24

    정말 연세가 지긋하신가여? ㅋㄷㅋㄷ...

    지금 울 애들도 영화보러 갔는디 전 제목도 모르겠구먼요.
    포뇨가 울 동네에 올려면 아마 몇달을 기다려야하지요...
    보고 싶구먼요..^^

    신나는 휴일보내세요..
    참, 건강검진 하신 것은 별 이상 없으신거죠?...
    잠은 좀 주무셨는지....^^

    • BlogIcon Inuit 2008.12.27 13:58

      한번 은퇴했다가 복귀했을걸요.

      저희 동네는 포뇨가 성탄절날 끝난듯 한데요.
      뭐 영화관 마음대로인가 봅니다. -_-

      건강검진은 다음주에 결과 나오고,
      그와 별개로 오늘도 대학병원가서 정밀진단 받고 왔습니다.
      아직 진단중이지요. ^^

  3. BlogIcon 당그니 2008.12.27 19:29

    자기에 대한 구원이겠죠?^^

    • BlogIcon Inuit 2008.12.28 13:22

      그쵸.. 어떤 의미에서든 그럴것 같습니다. ^^

  4. BlogIcon mode 2008.12.27 23:45

    inuit님 한줄 블로그 보고 조금 헷갈렸습니다.
    전 사실 하야오가 비관적인 세계관이라고는 한번도 생각 안했거든요.
    코난처럼 멸망후라던가 그외에도 그런 상황들이 많이 있음에도
    항상 일직선상에 희망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희망의 세계관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마 제가 생각하는 희망의 세계관이 현재의 상황이 아닌 미래에 다가올
    좋은 것이 존재한다면 희망이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보다 포뇨는 인어공주인거였죠?
    해피엔딩의 인어공주요. ^^
    몸과 얼굴이 1:1이라는 점과 과거가 생선(?)이라는 점이 좀 아쉽지만~ ㅎㅎ 공주는 공주! +_+

    • BlogIcon Inuit 2008.12.28 13:23

      기계문명이랄까 인류의 미래에 대해 암울한 상황 자체를 일단 설정하고 시작하지요.
      그 안에서 인간의 선한 면을 이끌어 내구요.
      애초에 음울한 세계관을 이렇게 상상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

      포뇨는 포비 동생이란 설도 있습니다. -_-
      (트랙백 참조)

  5. BlogIcon 엘윙 2008.12.28 16:53

    하하하. 포뇨가 포비 동생이라니 정말 재밌는데요. ^^
    확실히 예전의 작품보다 많이 밝아졌습니다.

    • BlogIcon Inuit 2008.12.28 23:58

      그러고보면 좀 닮았지요. ^^;

  6. BlogIcon 태현 2009.01.01 19:14

    후계자가 요절해버린 바람에 은퇴를 못하고 계속 작품을 만들고 있는 게 안쓰럽기도 합니다만... 원래 은퇴작이 되어야했던 원령공주를 끝으로 밝고 따뜻한 내용의 작품만 나오게 되는군요.

    전 그래도 이 편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포뇨도 정말 재밌게 봤구요.

    • BlogIcon Inuit 2009.01.01 21:57

      네. 그 후계부재 문제로 은퇴까지 했다 다시 복귀했다는 소릴 들은적도 있습니다.

      저도 포뇨 즐겁게 봤습니다.
      그런데 뭔가 2% 아쉬운게 있습니다.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

      태현님 오랫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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